Skip to content

조회 수 2788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 :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 모으고,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 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 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 :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그 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 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 : 좀 더 행복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왜 그렇게 빡빡하고 재미없게 살았던가? 왜그렇게 짜증스럽 고 힘겹고 어리 석게 살았던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었는데..
하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또한 이러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한
삶을 살았던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고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하얀천사 2009.08.26 2419
» 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세 가지 젊은오빠 2009.08.26 2788
142 이 하나만으로 ... 하얀천사 2009.08.25 2691
141 마음 따뜻한 선물 하얀천사 2009.08.25 2723
140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하얀천사 2009.08.24 2278
139 잘웃는 것이 잘사는 길이다 하얀천사 2009.08.21 2532
138 그대를 만나면 좋아지는 이유 하얀천사 2009.08.21 2487
137 현명한 질문 하나가!!! 늘벗 2009.08.21 2722
136 사랑이란 처방약 하얀천사 2009.08.20 2607
135 나는 그대를 보고 있어요 하얀천사 2009.08.20 2976
134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하얀천사 2009.08.19 1923
133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하얀천사 2009.08.19 2742
132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선종을 애도하며 늘벗 2009.08.19 2187
131 당신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가 있어요 하얀천사 2009.08.18 2212
130 마음을 청소하세요 ~ 하얀천사 2009.08.18 2634
129 제막식 file 젊은오빠 2009.08.17 2758
128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하얀천사 2009.08.16 1936
127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 하얀천사 2009.08.16 1920
126 당신을 사랑하며 가는 길은 하얀천사 2009.08.14 2306
125 나를 돌아볼수있는 좋은글 하얀천사 2009.08.14 2130
Board Pagination Prev 1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