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4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한번 맺은 인연이기에... ♧


한번 맺은 인연이기에...

그대를 내 가슴속에
고이 묻어 두어야함은
영원히 남을 나의 사람
나의 사랑이기 때문이지요..

굳이 사랑을 확인하지 않고서도
그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음
또한 잔잔히 흐르는 강물같은 사랑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롭고 쓸쓸한
나의 바람막이가 되어주는 그대
세월도 가고 사랑도 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하건만...

그래도 남겨지는 건
그대와 나의 거짓없는 마음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내일을 버리고
오늘로 가는 시간 열차를 타고
당신의 푸른꿈속 넓은 그 길을 향해
나도 모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의 연주와 함께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모아서
오늘도 나는 그대를 만나려 꿈속의
긴 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나
난 슬프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또 내일이 있기 때문에
오늘 못다한 사랑이
기다리겠죠.

그래서 슬프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기다립니다...


-아름다운글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3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밝은 빛이 비친다 늘벗 2009.09.24 2429
182 마음의 빈자리 하얀천사 2009.09.23 2377
181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 중에는 하얀천사 2009.09.23 2227
180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하얀천사 2009.09.22 2868
179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하얀천사 2009.09.22 2617
178 오늘 만큼은 세상의 주인인 되세요 하얀천사 2009.09.21 2304
177 오늘 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하얀천사 2009.09.21 2367
176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하얀천사 2009.09.18 2379
175 기도의 시간을 만들자 하얀천사 2009.09.18 2416
174 기도 해야 하는 이유 하얀천사 2009.09.17 2282
173 내게 이런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하얀천사 2009.09.17 2347
172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하얀천사 2009.09.14 2475
171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하얀천사 2009.09.14 2187
170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하얀천사 2009.09.11 2189
169 삶은 나에게 알려주었네 하얀천사 2009.09.11 2481
168 기쁨을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하얀천사 2009.09.10 2103
167 난 부탁했다 (난 기도 했다 . 그러나 하느님은 ) 하얀천사 2009.09.10 2647
166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하얀천사 2009.09.09 2438
165 인연이 된 당신은 하얀천사 2009.09.09 2471
164 예수 부활 성심상 file 젊은오빠 2009.09.08 2824
Board Pagination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46 Next
/ 46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