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09.10.27 11:16

그래도 사랑하라

조회 수 25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그래도 사랑하라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비난받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래도 만들어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주어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나누어 주어라.


- 마더 데레사의 시 '그래도 사랑하라'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5 정의의거울 Pr. 야외행사 file 이반 2016.05.15 1859
604 일치는 내가 먼저 당신께로 늘벗 2016.05.12 1340
603 성모님께 바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기도 1 늘벗 2016.05.02 1698
602 끝까지 버리지 말것 10가지 2 하얀천사 2016.04.27 1190
601 유재석의 소통의 법칙 10가지 4 하얀천사 2016.04.20 1652
600 험담 5 하얀천사 2016.04.19 1544
599 기억해야 할 영화 ‘귀향’을 보고 1 file 늘벗 2016.03.09 1278
598 심판은 그때가 아닌 지금 이 시각에 / 사순 제1주간 월요일 3 file 늘벗 2016.02.16 1424
597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정화의 시기 / 재의 수요일 1 늘벗 2016.02.10 1377
596 신부님의 눈물 1 늘벗 2016.02.09 1384
595 아마도 그런게 인연인가 싶습니다, 4 심은애로사 2016.01.22 1719
594 축카 합니다, 1 심은애로사 2016.01.21 2087
593 이름난 가톨릭 신자/ 악마를 겁내지 마라 2 이반 2016.01.16 1739
592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심은애로사 2016.01.16 1395
591 묵상&기도 2 심은애로사 2016.01.15 1396
590 포맷으로 모두의 참여를! 1 늘벗 2016.01.14 1446
589 수고많으셨어요^^ 심은애로사 2016.01.09 1995
588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file 늘벗 2016.01.05 1830
587 하느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삶/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1 file 늘벗 2015.12.29 1514
586 단풍드는 날 1 이반 2015.12.15 1414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