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도착 점심을 루시아씨의 친구가 경영하는 식당입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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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대민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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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Stephanus | 2009.11.24 | 2941 |
| 248 |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 하얀천사 | 2009.11.23 | 2444 |
| 247 | 올바른 신앙길로 갑시다. | 백합향기 | 2009.11.22 | 2457 |
| 246 |
레지오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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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Stephanus | 2009.11.22 | 2493 |
| 245 |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 하얀천사 | 2009.11.17 | 2970 |
| 244 |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 | 하얀천사 | 2009.11.16 | 2484 |
| 243 | 안 부 | 하얀천사 | 2009.11.14 | 2051 |
| 242 |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 하얀천사 | 2009.11.13 | 2253 |
| 241 |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 하얀천사 | 2009.11.12 | 2721 |
| 240 | 내 마음은 보석상자 | 하얀천사 | 2009.11.11 | 2350 |
| 239 |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 하얀천사 | 2009.11.09 | 2786 |
| 238 | 일곱 색깔의 하루 | 하얀천사 | 2009.11.06 | 2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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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화공원묘원 위령성월미사및 순천,여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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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오빠 | 2009.11.05 | 2704 |
| 236 | ♣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해 집니다 ♣ | 하얀천사 | 2009.11.05 | 2708 |
| 235 | 누구든지 항상 자신의 행복을 원합니다 | 하얀천사 | 2009.11.04 | 2455 |
| 234 | 미숙한 사람, 성숙한 사람 | 하얀천사 | 2009.11.03 | 2094 |
| 233 |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 하얀천사 | 2009.11.02 | 2655 |
| 232 |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 하얀천사 | 2009.10.31 | 2422 |
| 231 | 아끼고 아낀 한 마디 | 하얀천사 | 2009.10.30 | 2121 |
| 230 |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 하얀천사 | 2009.10.29 | 23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