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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앙삶의 올바른신앙하는지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로   살고있는지 아니면 어둠에속한자녀로서
살고 있는지 반성해야합니다.
예을 들면 레지오. 신심단체안에서주님의자녀로 기도하지만 끝나고나서
빛의자녀가 아니고 세속에 삶이 돼버립니다, 형제자매님 어둠속에서 삶을
살지말고 세상에빛을 밟히는 삶을 살았가요 회합끝나면 친교로서
다과회과낫잖아요 먹고마시는(술)자리가 되지않길 바래요
우리가 가는길이 빛인과아니면어둠인가 생각해봐요
우리 모두사랑의빛이 되어서 살았아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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