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82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누군가 말했던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싶다고..




그 모든 것을 느껴야만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그대를 내 가슴 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앓이 하듯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하루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다시는 내게, 이런 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고픔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슴 시리도록, 그대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울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대가 가슴아파 할까봐
그대에게 보고싶단 말 한 마디 못하고,
가슴으로만 그대를 불러보는
이 마음 그대는 정녕 아시려나..


하루 하루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가슴 한켠에 웬지 허전함이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끔 허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현실속에 이루어질 수 없는 그대와의 아픈 사랑에
목놓아 울어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와 함께 할 수 있슴은
너무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만약 신께서, 내 생에 단 한번 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난, 주저없이 꼬~옥
그대의 손을 마주잡겠습니다.


그대가 내가 되고 내가 그대가 되어
언제까지나 해바라기 사랑으로 남고 싶습니다.



출처 : 이쁜 편지지

  1.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Date2009.09.24 By하얀천사 Views2536
    Read More
  2. 영혼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Date2009.09.24 By하얀천사 Views2123
    Read More
  3.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밝은 빛이 비친다

    Date2009.09.24 By늘벗 Views2429
    Read More
  4. 마음의 빈자리

    Date2009.09.23 By하얀천사 Views2377
    Read More
  5.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 중에는

    Date2009.09.23 By하얀천사 Views2227
    Read More
  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Date2009.09.22 By하얀천사 Views2868
    Read More
  7.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Date2009.09.22 By하얀천사 Views2617
    Read More
  8. 오늘 만큼은 세상의 주인인 되세요

    Date2009.09.21 By하얀천사 Views2304
    Read More
  9. 오늘 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Date2009.09.21 By하얀천사 Views2367
    Read More
  10.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Date2009.09.18 By하얀천사 Views2379
    Read More
  11. 기도의 시간을 만들자

    Date2009.09.18 By하얀천사 Views2418
    Read More
  12. 기도 해야 하는 이유

    Date2009.09.17 By하얀천사 Views2282
    Read More
  13. 내게 이런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Date2009.09.17 By하얀천사 Views2347
    Read More
  14.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Date2009.09.14 By하얀천사 Views2475
    Read More
  15.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Date2009.09.14 By하얀천사 Views2187
    Read More
  16.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Date2009.09.11 By하얀천사 Views2189
    Read More
  17. 삶은 나에게 알려주었네

    Date2009.09.11 By하얀천사 Views2481
    Read More
  18. 기쁨을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Date2009.09.10 By하얀천사 Views2103
    Read More
  19. 난 부탁했다 (난 기도 했다 . 그러나 하느님은 )

    Date2009.09.10 By하얀천사 Views2647
    Read More
  20.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Date2009.09.09 By하얀천사 Views243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