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4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기쁨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들



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 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시간이 되신다면 따뜻한 차 한찬
나누면서 마음속 사랑담아 축복해 보세요.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줄 거예요.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5 6차 말씀과 함께하는 성경피정 신청안내 file 청년성서모임(에파타) 2014.09.24 1607
264 순교복자 탄생 경축대회를 다녀와서 2 file 늘벗 2014.10.09 1630
263 김수홍 요셉 형제님 선종 이반 2014.10.25 1727
262 고 김수홍요셉 형제님 고성이화공원안치식(2014.10.23) file 신용원 2014.10.30 2035
261 죽음후의 만남 늘벗 2014.11.02 1581
260 욕심의 결말 1 이반 2014.11.09 2143
259 누군지는 잘 아시겠지요!?!? file 늘벗 2014.11.13 1414
258 위령 성월에 맞는 대림 시기 늘벗 2014.11.27 1366
257 본당사목회 및 신심단체장연수(2014.11.21~22) file 신용원 2014.11.28 1539
256 구원 받으려거든 지금 용서하자. 1 늘벗 2014.12.15 1675
255 침묵으로만 묵묵히 봉사한 요셉 성인 file 늘벗 2015.01.10 1412
254 죄의 부정 이반 2015.01.19 1993
253 하느님을 위한 고귀한 사업 1 늘벗 2015.02.10 1992
252 살다 보면 언젠가 미운 그이가 늘벗 2015.02.28 1308
251 7차 말씀과 함께하는 성경피정 청년성서모임(에파타) 2015.03.31 1531
250 본당 홈피의 내용이 개선되기를! 늘벗 2015.05.05 1765
249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평화를! 늘벗 2015.05.06 1414
248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오늘의 복음/부활 7주간 금요일 늘벗 2015.05.22 1299
247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3 늘벗 2015.05.29 2823
246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오늘의 복음/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늘벗 2015.08.10 1385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