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960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0||0허공에 뱉은 말 한 마디도...



허공에 뱉은 말 한 마디도
그대로 사라져버리는 법은 없습니다.
자신이 지은 죄는
아무리 가벼운 죄라 할지라도
그대로 소멸되어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인간이 하는 모든 행동은
그대로 씨앗이 되어
민들레 꽃이 되어 날아 갑니다.

나쁜 생각과 나쁜 행동들은
나쁜 결과를 맺고 악의 꽃을 피웁니다.
마찬가지로 좋은 생각과 좋은 행동들은
그대로 사라지는 법이 없이
샘을 이루고,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고, 생명의 바다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성격을 나으며
성격은 운명을 낳습니다.

우리가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우리의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9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하얀천사 2011.05.24 1960
408 감사드립니다 박 창균 2011.05.23 1667
407 모든 어려움을 받아들이십시오. 하얀천사 2011.05.23 1974
406 말하는 당신의 습관 내 습관이 하얀천사 2011.05.21 2039
405 성모님 사랑으로 부활의 삶을 살리라 모세 2011.05.19 2112
404 향기로운 마음 하얀천사 2011.05.19 2012
403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하얀천사 2011.05.18 1793
402 마음도 아름답게 하얀천사 2011.05.17 1900
401 아침에 눈 뜨면 항상 생각나는 사람 하얀천사 2011.05.16 2003
400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하얀천사 2011.05.15 1896
399 님과 벗 늘벗 2011.05.15 2665
398 핵의 진실 박 창균 2011.05.12 2032
397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하얀천사 2011.05.12 2018
396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버리고 있는지 ... 하얀천사 2011.05.11 1825
395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하는지.... 하얀천사 2011.05.10 2078
» 허공에 뱉은 말 한 마디도 ... 하얀천사 2011.05.09 1960
393 어버이 날 박 창균 2011.05.08 2383
392 盤中 早紅柿 고와도 보이나다. 늘~푸른 2011.05.09 2792
391 감사하다고 해보세요 .. 하얀천사 2011.05.07 1911
390 진주 사봉 정찬문(안토니오)순교자 성지 순례 file 모세 2011.05.06 2442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