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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입니다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건
모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상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는 건
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옷이 별로 없다면 헌옷을 입으면 되고
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 참을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오직 따뜻한 사람의 위안으로 치유 되는것.

누군가 남몰래 가슴 아파하고 있다면
가만히 손을 잡아 주세요.

많이 아파하고 부족했던 내가
이렇게 잘 자랄 수 있었던 건
차가운 내손을 누군가가
따뜻하게 잡아 주었기 때문 입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가슴을 보듬어 주고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세요.

- 파페 포포 투게더에서 -


행복이 가득한
주말 주일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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