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428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0||0 그 사람의 손을 꼬옥 잡아주세요



형이 중태에 빠졌을 때 병원에
찾아온 수많은 방문객들...
그 중에서수많은 위로의 말을
받아 봤지만오래 기억 나는 사람은
형의 친구인 그 사람...
말없이 손을 꼬옥 쥐어주던
그 사람이라고저자는 말합니다.

사람이 사람 손을 잡아 주는 것...
참 따뜻한 "교류" 인 듯합니다.
이런 일화도 있습니다.
러시아 작가 투르게네프 가
공원을 산책하는데거지가 다가와서
동전 한 푼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투르게네프 가 갑자기
글 쓰다 나와서주머니를 아무리
뒤져도 동 전이 없었습니다.
투르게네프는 그 거지 손을 꼬옥
쥐어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줄게 없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 그 거지는
눈물까지 흘리면서 이렇게
대답했다고 하지요.

"내 생애 이렇게 큰 걸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손 한번 잡아주는 것.
온기를 나눠주는 것.
그것만큼 큰 사랑은 없습니다.
지금,그 사람의 손을 꼬옥 잡아 주세요.
백 마디 말보다 더 강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송 정림"의 [ 마음의 풍경 ]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5 마음이 아릅다운 사람들 하얀천사 2011.06.15 2188
424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 하얀천사 2011.06.14 2038
423 중년의 많은 색깔들 하얀천사 2011.06.13 2359
422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입니다 하얀천사 2011.06.11 2461
421 성공과 행복은 준비한 사람에게만 찾아옵니다 하얀천사 2011.06.10 1928
420 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하얀천사 2011.06.09 1688
419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하얀천사 2011.06.08 1849
418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하얀천사 2011.06.07 1990
417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하얀천사 2011.06.04 2040
416 이런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얀천사 2011.06.03 2002
415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 작명!!! 늘벗 2011.06.02 2257
414 한번 속아 보시면 안될까요 ? 하얀천사 2011.06.02 2060
413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하얀천사 2011.06.01 1933
412 웃음은 참으로 신비한 힘 하얀천사 2011.05.31 2129
411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하얀천사 2011.05.30 1813
410 현 건립계획에 대해 지적해 주신 점과 미숙한 생각 file 하용준 2011.05.26 1834
409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하얀천사 2011.05.24 1964
408 감사드립니다 박 창균 2011.05.23 1670
407 모든 어려움을 받아들이십시오. 하얀천사 2011.05.23 1978
406 말하는 당신의 습관 내 습관이 하얀천사 2011.05.21 2042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