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180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0||0많이 참고 꾸준히 견뎌라...


옛말에 "산을 오를 때는 비탈길을
견뎌야 하고, 눈길을 걸을 때는
위태로운 다리를 견뎌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참고 견디는 것을 인내라고 하며, 인내야말로
가슴에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고도의 기술입니다.
'반근착절(盤根錯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틀어져서 꾸블꾸불한
뿌리와 헝클어진 마디라는 뜻입니다.
그것에 부딛혀 보지 않고서는 낥카로운 칼도
그 진가를 알 수 없다는 식으로 쓰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반근착절 같은 곤란한 일을
겪어봐야 그 사람의 진면목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이 세상에 사람이 겪어야 할 고통이 없다면
세상은 온통 죽음으로 가라앉을지도 모릅니다.

아픈 자리에 고통을 주지 않으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모를 것이고, 설령 안다고 해도 고치려
애쓰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단련을,
단련은 소망을 이루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갖춘 샘입니다.
정신이 육체가 바라는 바를 이겨나가야 합니다.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라
성실하게 살면 이해도 지식도
사리 분별력도 자신의 나이만큼 쌓입니다.
그런 것들이 쌓여 후덕한 인품이 완성됩니다.

이러한 덕목을 갖추려면 스스로에게 엄격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견고한 자갈을 물리고
삶의 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시간은 인간에게 성실할 것을 요구합니다.

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정신적
육체적 노력 없이는 시간을 차지할 수 없습니다.

출처: 사랑의 향기 마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7 아침에 눈 뜨면 항상 생각나는 사람 하얀천사 2011.05.16 2005
516 마음도 아름답게 하얀천사 2011.05.17 1903
515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하얀천사 2011.05.18 1797
514 향기로운 마음 하얀천사 2011.05.19 2017
513 성모님 사랑으로 부활의 삶을 살리라 모세 2011.05.19 2116
512 말하는 당신의 습관 내 습관이 하얀천사 2011.05.21 2041
511 모든 어려움을 받아들이십시오. 하얀천사 2011.05.23 1978
510 감사드립니다 박 창균 2011.05.23 1670
509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하얀천사 2011.05.24 1964
508 현 건립계획에 대해 지적해 주신 점과 미숙한 생각 file 하용준 2011.05.26 1833
507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하얀천사 2011.05.30 1813
506 웃음은 참으로 신비한 힘 하얀천사 2011.05.31 2129
505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하얀천사 2011.06.01 1933
504 한번 속아 보시면 안될까요 ? 하얀천사 2011.06.02 2060
503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 작명!!! 늘벗 2011.06.02 2257
502 이런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얀천사 2011.06.03 2001
501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하얀천사 2011.06.04 2038
500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하얀천사 2011.06.07 1990
499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하얀천사 2011.06.08 1847
498 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하얀천사 2011.06.09 1683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46 Next
/ 46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