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7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0||0 ♣ 보석보다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 ♣ 아직 돈의 가치를 배우지 못한 한 키 작은 소녀가 보석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소녀는 윈도우에 장식된 보석을 한참 동안이나 살피고 당당하게 가게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소녀는 주인 아저씨께 방긋 웃고는 자기가 결정한 목걸이를 가르칩니다. 큰 보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 가격이 나가는 보석이었습니다.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데?’ 언니에게 줄 선물이예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니가 저를 키우거든요. 언니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고 있었는데 이 목걸이가 꼭 맘이 들어요. 언니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 돈은 얼마나 가지고 있지?’ ‘제 저금통을 모두 털었어요. 이게 전부예요’ 소녀는 저금통을 턴 돈을 손수건에 정성스럽게 싸왔습니다. 소녀는 돈이 담아있는 손수건을 모두 주인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가엽게도 소녀는 가격에 대하여는 전혀 몰랐습니다. 소녀는 사랑하는 언니를 위하여 자기의 전부를 내 놓은 그것 밖에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가격표를 슬그머니 떼고 그 보석을 정성스럽게 포장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에 한 젊은 여인이 가게에 들어서는데 손에는 소녀에게 팔았던 목걸이가 들려있습니다.“이 목걸이, 이곳에서 판 물건 맞습니까? 진짜 보석인가요?” “예. 저희 가게의 물건입니다.썩 좋은 것은 아니지만 진짜 보석입니다.” 누구에게 팔았는지 기억 하시나요?” “물론이지요. 이 세상에서 마음이 가장 착한 소녀 였지요. “가격이 얼마지요? 주인이 보석 값을 말하자 그 여인은 몹시도 당황하였습니다. “그 아이에게는 그런 큰돈이 없었을 텐데요?” “그 소녀는 누구도 지불 할 수 없는 아주 큰돈을 냈습니다. 자기가 가진 전부를 냈거든요. “ 가게를 나가는 여인 에게서도 두 눈에 감격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보석가게 주인아저씨의 눈에서도 사랑함의 벅찬 감사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보석보다 소녀와 언니와 가게 주인 아저씨의 아름다운 사랑이더 아름답게 빛이 납니다. 세상은 사랑이 있어 이렇게 아름답습니다.벅찬 감사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밖에는 흰 눈이 소리없이 평평 내리고 있었지요. 좋은글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4 어제 오늘 내일이 있고 하얀천사 2009.10.12 2391
203 추석 한가위의 조상님을 위한 제대 file 젊은오빠 2009.10.10 2318
202 기쁨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들 하얀천사 2009.10.09 2266
201 지금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하얀천사 2009.10.09 2335
200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하얀천사 2009.10.08 2529
199 행복하게 사는 지혜 하얀천사 2009.10.08 2601
198 참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하얀천사 2009.10.07 2615
197 우리가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하얀천사 2009.10.07 2464
196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하얀천사 2009.10.06 2442
195 좋은 인연으로 살려면 하얀천사 2009.10.06 2503
194 9월 한달도 ... 하얀천사 2009.09.30 2292
193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하얀천사 2009.09.30 2510
192 소중한 만남 하얀천사 2009.09.30 2041
191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하얀천사 2009.09.28 2543
190 늘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얀천사 2009.09.28 2398
189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 하얀천사 2009.09.26 2697
188 참 풍경같은 좋은 사람 하얀천사 2009.09.26 2483
187 삶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 하얀천사 2009.09.25 2357
186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하얀천사 2009.09.25 2155
185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하얀천사 2009.09.24 2532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