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8.04.06 04:59

주님의 은총

조회 수 14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0||0주부활의 희망 그리스도님의 살과 피로 키워진 우리의 몸이 영원한 죽음을 당한다고 누가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몸이 성체를 모셨기 때문에 더 이상 썩지 않고 부활의 희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성 이레네오- ♣ 성체성사를 세워주신 것은 분명코 우리의 빛입니다. 죽음을 정복하고 부활하신 분이신 성체를 모시고 있는 몸이 영원한 죽음을 당한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성체를 모시고 산다는 것은 바오로 말씀처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고 했기에 우리의 몸은 썩지 않고 부활의 희망이 있습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김홍언 신부님 -님의 은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주님의 은총 file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4.06 1483
645 선교 고리기도 광경 file 이반 2018.04.02 1747
644 내 탓이오 내 탓이로소이다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2.17 1326
643 참다운 기도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31 1360
642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31 1563
641 들꽃 한송이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29 1277
640 귀감이 넘치는 좋은글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28 1469
639 懺悔(참회)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26 1183
638 우리 안에도 하느님의 성전이 file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23 1321
637 안식일의 의미 1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22 1879
636 우산 - 김수환 추기경 - file 이반 2018.01.22 1938
635 행복을 느낄줄 아는사람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15 1369
634 聖人은 듣고 난후 입을 연다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14 1700
633 도둑 성경 김수식(프란치스코) 2018.01.03 1251
632 일본 초등학생 한국수학여행 김수식(프란치스코) 2017.12.27 1332
631 성탄성야 미사 영상 김수식(프란치스코) 2017.12.26 1241
630 마귀의 팔복 이반 2017.12.21 1416
629 교구 성경잔치 출품영상 김수식(프란치스코) 2017.11.28 1381
628 본당 2017년도 꾸리아 친목회 김수식(프란치스코) 2017.10.30 1789
627 성경공부 영상 김수식(프란치스코) 2017.10.13 1478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