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대구 성모당에 다녀와서 루르드 성모님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고, 글로 써보았습니다.
루르드에서 성모님께서 발현하신 의미와 우리에게 남기신 메시지를 살펴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루르드에서 성모님께서 발현하신 의미와 우리에게 남기신 메시지를 살펴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25 | 지금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 하얀천사 | 2009.10.09 | 2336 |
| 624 | 기쁨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들 | 하얀천사 | 2009.10.09 | 2266 |
| 623 |
추석 한가위의 조상님을 위한 제대
|
젊은오빠 | 2009.10.10 | 2321 |
| 622 | 어제 오늘 내일이 있고 | 하얀천사 | 2009.10.12 | 2391 |
| 621 | 좋은 말을 하고 살면 | 하얀천사 | 2009.10.12 | 2068 |
| 620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 하얀천사 | 2009.10.13 | 2055 |
| 619 | 어떤 인연으로 사는게 좋을까 | 하얀천사 | 2009.10.13 | 2597 |
| 618 |
레지오 선서
|
Ri Stephanus | 2009.10.16 | 2632 |
| 617 | 친구 사랑 10계명 | 하얀천사 | 2009.10.17 | 2185 |
| 616 |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 하얀천사 | 2009.10.17 | 2631 |
| 615 | 삶의 주인으로 사는 길 | 하얀천사 | 2009.10.17 | 2062 |
| 614 | 소중한 오늘 하루 | 하얀천사 | 2009.10.17 | 2470 |
| 613 |
가게축복식
|
Ri Stephanus | 2009.10.17 | 2624 |
| 612 | 채워둘수가 있는 고운 마음 | 하얀천사 | 2009.10.19 | 2178 |
| 611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 하얀천사 | 2009.10.19 | 2456 |
| 610 |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 하얀천사 | 2009.10.20 | 2282 |
| 609 | ♣ 1초동안 할 수 있는 짧은 말 ♣ | 하얀천사 | 2009.10.20 | 2479 |
| 608 | 가슴으로 전해오는 기쁨 | 하얀천사 | 2009.10.21 | 1952 |
| 607 | 행복은 ... | 하얀천사 | 2009.10.21 | 2059 |
| 606 | 천국의 은행 통장 | 젊은오빠 | 2009.10.21 | 2383 |
| 미 사 시 간 | |||
| 요 일 | 오 전 | 오 후 | 저 녁 |
| 월 | |||
| 화 | 19:30 | ||
| 수 | 10:30 | ||
| 목 | 19:30 | ||
| 금 | 10:30 | ||
| 토 | 18:00 | ||
| 주일 | 10:30 | 19:30 | |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