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까지 100편의 영화를 제작한,
성공한 감독으로 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 50년을 한결같이 남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하게 대했기 때문이다.
둘째, 영화외에는 아는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없었다.
따라서 영화에 미칠 수 밖에 없었다.
셋째, 머무르지 않고 떠났다.
즉 하나를 이룰 때마다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만들어 놓은 영화로부터 도망치려는
자기와의 싸움을 필사적으로 계속했다.
내가 오늘까지 100편의 영화를 제작한,
성공한 감독으로 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 50년을 한결같이 남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하게 대했기 때문이다.
둘째, 영화외에는 아는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없었다.
따라서 영화에 미칠 수 밖에 없었다.
셋째, 머무르지 않고 떠났다.
즉 하나를 이룰 때마다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만들어 놓은 영화로부터 도망치려는
자기와의 싸움을 필사적으로 계속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5 | 산티아고 순례길 2부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6.29 | 1350 |
| 44 | 미사 때 초의 개수가 달다져요 ?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8.24 | 1311 |
| 43 | 영성체는 하루에 몇 번까지 할 수 있나요?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8.24 | 1205 |
| 42 | 감실과 제대?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8.24 | 1279 |
| 41 | 가통릭 성직자 복장,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8.24 | 1304 |
| 40 | 성수의 의미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8.25 | 1269 |
| 39 | 제의 입는 순서? 다양한 제의색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8.25 | 1286 |
| 38 | 미사 때 종을 치는 이유는?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8.25 | 1386 |
| 37 | 성호경의 유래와 의미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8.25 | 1171 |
| 36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성 정하상 바오로 대축일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9.20 | 1165 |
| 35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성상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9.20 | 1133 |
| 34 | 성 베드로 대성전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3.09.20 | 1221 |
| 33 | 강철현(미카엘)신부님 산호성당 첫 강론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4.01.31 | 1277 |
| 32 | 주임신부님 24년도 사목방침입니다.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4.02.06 | 1188 |
| 31 | 강철현(미카엘)신부님 은경축일 영상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4.02.21 | 1371 |
| 30 | 사순 제4주일 복음 말씀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4.03.14 | 1133 |
| 29 | 24.03.30 부활성야미사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4.04.01 | 1122 |
| 28 |
24.04.04 성시간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4.04.05 | 1313 |
| 27 | 주님 승천 대축일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4.05.14 | 1314 |
| 26 | 성모 승천 대축일 강론 강철현(미카엘) 신부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24.08.18 | 1281 |
| 미 사 시 간 | |||
| 요 일 | 오 전 | 오 후 | 저 녁 |
| 월 | |||
| 화 | 19:30 | ||
| 수 | 10:30 | ||
| 목 | 19:30 | ||
| 금 | 10:30 | ||
| 토 | 18:00 | ||
| 주일 | 10:30 | 19:30 | |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