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09.10.08 11:46

행복하게 사는 지혜

조회 수 25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행복하게 사는 지혜




남의 허물울 보지 않습니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德입니다.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앙갚음을 하지도 말고
보복도 꾀하지 않습니다.
욕설을 퍼붓더라도 끝까지 참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습니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쁩니다.

적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만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해야 합니다.
면전에서 비난받더라도 성내지 말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가 가장 파괴적입니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버립니다.
자비와 연민을 개발해야합니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뇌를
위로하는데 눈뜨고, 자주 접촉하는 사이일수록
화내고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만을 들여다보십시오.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리세요.
만약 그들이 맞다면 그들에게서 배우세요.
어느 쪽이든 화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무엇이 정확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십시오.

  

  1. 지금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Date2009.10.09 By하얀천사 Views2334
    Read More
  2.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Date2009.10.08 By하얀천사 Views2528
    Read More
  3. 행복하게 사는 지혜

    Date2009.10.08 By하얀천사 Views2598
    Read More
  4. 참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Date2009.10.07 By하얀천사 Views2615
    Read More
  5. 우리가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Date2009.10.07 By하얀천사 Views2464
    Read More
  6.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Date2009.10.06 By하얀천사 Views2440
    Read More
  7. 좋은 인연으로 살려면

    Date2009.10.06 By하얀천사 Views2500
    Read More
  8. 9월 한달도 ...

    Date2009.09.30 By하얀천사 Views2292
    Read More
  9.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Date2009.09.30 By하얀천사 Views2509
    Read More
  10. 소중한 만남

    Date2009.09.30 By하얀천사 Views2040
    Read More
  11.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Date2009.09.28 By하얀천사 Views2541
    Read More
  12. 늘 쉬운 일은 아닙니다

    Date2009.09.28 By하얀천사 Views2396
    Read More
  13.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

    Date2009.09.26 By하얀천사 Views2696
    Read More
  14. 참 풍경같은 좋은 사람

    Date2009.09.26 By하얀천사 Views2482
    Read More
  15. 삶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

    Date2009.09.25 By하얀천사 Views2357
    Read More
  16.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Date2009.09.25 By하얀천사 Views2153
    Read More
  17.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Date2009.09.24 By하얀천사 Views2532
    Read More
  18. 영혼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Date2009.09.24 By하얀천사 Views2118
    Read More
  19.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밝은 빛이 비친다

    Date2009.09.24 By늘벗 Views2421
    Read More
  20. 마음의 빈자리

    Date2009.09.23 By하얀천사 Views237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