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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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 일치는 내가 먼저 당신께로 | 늘벗 | 2016.05.12 | 1756 |
| 356 | 성모님께 바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기도 1 | 늘벗 | 2016.05.02 | 2015 |
| 355 |
기억해야 할 영화 ‘귀향’을 보고
1 |
늘벗 | 2016.03.09 | 1635 |
| 354 |
심판은 그때가 아닌 지금 이 시각에 / 사순 제1주간 월요일
3 |
늘벗 | 2016.02.16 | 1743 |
| 353 |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정화의 시기 / 재의 수요일 1 | 늘벗 | 2016.02.10 | 1655 |
| 352 | 신부님의 눈물 1 | 늘벗 | 2016.02.09 | 1669 |
| 351 | 아마도 그런게 인연인가 싶습니다, 4 | 심은애로사 | 2016.01.22 | 2126 |
| 350 | 축카 합니다, 1 | 심은애로사 | 2016.01.21 | 2430 |
| 349 | 이름난 가톨릭 신자/ 악마를 겁내지 마라 2 | 이반 | 2016.01.16 | 1997 |
| 348 | 연중 제1주간 토요일 | 심은애로사 | 2016.01.16 | 1646 |
| 347 | 묵상&기도 2 | 심은애로사 | 2016.01.15 | 1810 |
| 346 | 포맷으로 모두의 참여를! 1 | 늘벗 | 2016.01.14 | 1703 |
| » | 수고많으셨어요^^ | 심은애로사 | 2016.01.09 | 2405 |
| 344 |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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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벗 | 2016.01.05 | 2171 |
| 343 |
하느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삶/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1 |
늘벗 | 2015.12.29 | 1839 |
| 342 | 단풍드는 날 1 | 이반 | 2015.12.15 | 1825 |
| 341 | 단풍 지는 날 | 늘벗 | 2015.12.16 | 2061 |
| 340 | 2015년 예비자 교리반을 마치면서(요한마타) 1 | 요한마타 | 2015.12.07 | 1677 |
| 339 |
사랑에 녹는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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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벗 | 2015.11.06 | 1642 |
| 338 |
믿는 이의 사명인 사랑과 감사를/연중 제 30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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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벗 | 2015.10.30 | 19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