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544 추천 수 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0||0*당신이 내 하루의 처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이면...
가장 먼저 당신이
문을 열고 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나를
살짝 간질여 깨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는 커튼 너머
아침 햇살이 넘쳐나고 있음을
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이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별다른 얘기거리는 아니어도
당신이 하는 이야기를
눈 비비며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또 날마다 그런 재미로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이면...
가장 먼저 당신이
내 앞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내 하루의
처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종일토록
당신이 내 안에 있어
내가 당신을 호흡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이면...
날마다 가장 먼저
당신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中에서-



  1. No Image 16Feb
    by 하얀천사
    2011/02/16 by 하얀천사
    Views 2544 

    당신이 내 하루의 처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 No Image 15Feb
    by 백합향기
    2011/02/15 by 백합향기
    Views 1717 

    선물

  3. No Image 15Feb
    by 박 창균
    2011/02/15 by 박 창균
    Views 2097 

    눈은 멎었지만.

  4. No Image 14Feb
    by 박 창균
    2011/02/14 by 박 창균
    Views 2559 

    우리농 총회

  5. No Image 12Feb
    by 박 창균
    2011/02/12 by 박 창균
    Views 2751 

    눈벼락.

  6. 눈구경/눈벼락.

  7. No Image 11Feb
    by 하얀천사
    2011/02/11 by 하얀천사
    Views 2002 

    그리스도 예수 안에 감추어진 신비의 지식

  8. No Image 11Feb
    by 박 창균
    2011/02/11 by 박 창균
    Views 1873 

    좋은 날입니다.

  9. 2/2 산호동성당 민화위 후원미사 풍경

  10. No Image 10Feb
    by 김수영
    2011/02/10 by 김수영
    Views 2231 

    성녀 스콜라스티카 축일에

  11. No Image 07Feb
    by 박 창균
    2011/02/07 by 박 창균
    Views 2174 

    김 영식 신부님 방문

  12. No Image 03Feb
    by 박 창균
    2011/02/03 by 박 창균
    Views 2756 

    설날

  13. No Image 02Feb
    by 박 창균
    2011/02/02 by 박 창균
    Views 2385 

    까치 설날

  14. No Image 31Jan
    by Ann
    2011/01/31 by Ann
    Views 2157 

    '홈 페이지'를 알렸으면 합니다.

  15. No Image 31Jan
    by 박 창균
    2011/01/31 by 박 창균
    Views 1949 

    새해 첫달의 마지막 날입니다.

  16. No Image 29Jan
    by 도준희
    2011/01/29 by 도준희
    Views 1963 

    건의 사항

  17. No Image 28Jan
    by 박 창균
    2011/01/28 by 박 창균
    Views 2435 

    기왕에...

  18. No Image 28Jan
    by 황정환
    2011/01/28 by 황정환
    Views 3157 

    홈피의 가족이 늘고 있습니다.

  19. No Image 27Jan
    by 김수영
    2011/01/27 by 김수영
    Views 2293 

    봉성체를 다녀와서

  20. No Image 27Jan
    by 늘~푸른
    2011/01/27 by 늘~푸른
    Views 2563 

    수정하셔야........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42 Next
/ 42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