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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8 09:00

어버이 날

조회 수 2283 추천 수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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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다.
유자이 아니라도 품음직하다마는
품어가 반길 이 없으니 글로 설워하노라."
남명 조식 선생이 돌아가신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노래했다고 하네요.
자식을 낳아보면 부모님의 심정을 안다고 하네요.
하지만 알기만 하면 뭐하나요?
자식에게보다 부모님께 더 정성을 쏟고 있는지 되돌아 봅시다.
부모님께 한 만큼 자식들도 달라질 것입니다.
부모니께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자식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도둑놈인 것이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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