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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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 미화원이된 신부님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17.09.01 | 1403 |
| 368 | 平 和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17.08.28 | 1967 |
| » |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 김수식(프란치스코) | 2017.08.27 | 1360 |
| 366 | 주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 이반 | 2016.12.25 | 1792 |
| 365 |
정의의 거울 pr. 친목회(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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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원 | 2016.10.04 | 1827 |
| 364 |
온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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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 2016.09.15 | 1770 |
| 363 |
텅 빈 빈곤에서 알 찬 충만으로 /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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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벗 | 2016.08.16 | 1888 |
| 362 | 이원희 아녜스자매님 귀천 1 | 이반 | 2016.07.26 | 1697 |
| 361 |
꾸르실료 참가자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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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 2016.07.07 | 1876 |
| 360 |
겸손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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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 2016.06.11 | 1723 |
| 359 |
평화의 모후 Pr. 야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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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벗 | 2016.05.16 | 1786 |
| 358 |
정의의거울 Pr. 야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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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 2016.05.15 | 1896 |
| 357 | 일치는 내가 먼저 당신께로 | 늘벗 | 2016.05.12 | 1507 |
| 356 | 성모님께 바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기도 1 | 늘벗 | 2016.05.02 | 1804 |
| 355 |
기억해야 할 영화 ‘귀향’을 보고
1 |
늘벗 | 2016.03.09 | 1376 |
| 354 |
심판은 그때가 아닌 지금 이 시각에 / 사순 제1주간 월요일
3 |
늘벗 | 2016.02.16 | 1492 |
| 353 |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정화의 시기 / 재의 수요일 1 | 늘벗 | 2016.02.10 | 1410 |
| 352 | 신부님의 눈물 1 | 늘벗 | 2016.02.09 | 1462 |
| 351 | 아마도 그런게 인연인가 싶습니다, 4 | 심은애로사 | 2016.01.22 | 1857 |
| 350 | 축카 합니다, 1 | 심은애로사 | 2016.01.21 | 21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