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09.10.26 11:47

그대가 힘들때 마다

조회 수 25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 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1. 내 마음은 보석상자

    Date2009.11.11 By하얀천사 Views2234
    Read More
  2.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Date2009.11.09 By하얀천사 Views2662
    Read More
  3. 일곱 색깔의 하루

    Date2009.11.06 By하얀천사 Views1972
    Read More
  4. 고성이화공원묘원 위령성월미사및 순천,여수방문

    Date2009.11.05 By젊은오빠 Views2582
    Read More
  5. ♣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해 집니다 ♣

    Date2009.11.05 By하얀천사 Views2586
    Read More
  6. 누구든지 항상 자신의 행복을 원합니다

    Date2009.11.04 By하얀천사 Views2349
    Read More
  7. 미숙한 사람, 성숙한 사람

    Date2009.11.03 By하얀천사 Views1970
    Read More
  8.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Date2009.11.02 By하얀천사 Views2534
    Read More
  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Date2009.10.31 By하얀천사 Views2260
    Read More
  10. 아끼고 아낀 한 마디

    Date2009.10.30 By하얀천사 Views2015
    Read More
  11.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Date2009.10.29 By하얀천사 Views2259
    Read More
  12.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것은

    Date2009.10.29 By하얀천사 Views2516
    Read More
  13. 오늘도 난 마음속에 그리움을 저장한다

    Date2009.10.28 By하얀천사 Views2390
    Read More
  14. 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Date2009.10.28 By하얀천사 Views1980
    Read More
  15.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Date2009.10.27 By하얀천사 Views2353
    Read More
  16. 그래도 사랑하라

    Date2009.10.27 By하얀천사 Views2416
    Read More
  17. 마음에 없는 말로 상처 주지 말고

    Date2009.10.26 By하얀천사 Views2207
    Read More
  18. 그대가 힘들때 마다

    Date2009.10.26 By하얀천사 Views2561
    Read More
  19. 삶이란 선물입니다

    Date2009.10.22 By하얀천사 Views2275
    Read More
  20. 가슴에 묻고 싶은 사랑이여

    Date2009.10.22 By하얀천사 Views229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41 Next
/ 41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