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9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혹시 가까운 곳에 거울이 있다면  
그 속을 좀 들여다 보십시오
그 거울 속에 있는 얼굴의 표정과 빛을 보십시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요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들을 닮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 많았다면 슬픔이 담겨 있을 것이고
고통스러운 일이 많았다면  
내 얼굴 어딘가에 고통이 배어있을 것입니다  
평소 마음에 켠 촛불로  
자신의 내면을 골고루 들여다보며  
살피는 공부를 해 온 사람은  
그 얼굴이 온화하고 편안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빛을 밖으로 향해 항상  
타인에 대한 옳고 그름만을 가려왔다면  
그 얼굴엔 결코 평화나 기쁨이  
담겨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공부를 하는 데는 많은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거울 하나,
초 한 자루면 될 것 같습니다  

쉴새 없이 열심히 밖으로 뛰어다닌  
자신을 불러 들여
오랜 만남을 통해 대화를 해보십시오
당신의 얼굴 빛과 표정이 평화로워지고
눈빛이 맑아지는 변화를 확인하십시오

<마음 속 길들이기 중에서>

  1. 내 마음은 보석상자

    Date2009.11.11 By하얀천사 Views2236
    Read More
  2.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Date2009.11.09 By하얀천사 Views2676
    Read More
  3. 일곱 색깔의 하루

    Date2009.11.06 By하얀천사 Views1980
    Read More
  4. 고성이화공원묘원 위령성월미사및 순천,여수방문

    Date2009.11.05 By젊은오빠 Views2594
    Read More
  5. ♣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해 집니다 ♣

    Date2009.11.05 By하얀천사 Views2596
    Read More
  6. 누구든지 항상 자신의 행복을 원합니다

    Date2009.11.04 By하얀천사 Views2353
    Read More
  7. 미숙한 사람, 성숙한 사람

    Date2009.11.03 By하얀천사 Views1972
    Read More
  8.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Date2009.11.02 By하얀천사 Views2538
    Read More
  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Date2009.10.31 By하얀천사 Views2261
    Read More
  10. 아끼고 아낀 한 마디

    Date2009.10.30 By하얀천사 Views2017
    Read More
  11.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Date2009.10.29 By하얀천사 Views2262
    Read More
  12.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것은

    Date2009.10.29 By하얀천사 Views2529
    Read More
  13. 오늘도 난 마음속에 그리움을 저장한다

    Date2009.10.28 By하얀천사 Views2393
    Read More
  14. 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Date2009.10.28 By하얀천사 Views1990
    Read More
  15.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Date2009.10.27 By하얀천사 Views2361
    Read More
  16. 그래도 사랑하라

    Date2009.10.27 By하얀천사 Views2419
    Read More
  17. 마음에 없는 말로 상처 주지 말고

    Date2009.10.26 By하얀천사 Views2209
    Read More
  18. 그대가 힘들때 마다

    Date2009.10.26 By하얀천사 Views2577
    Read More
  19. 삶이란 선물입니다

    Date2009.10.22 By하얀천사 Views2279
    Read More
  20. 가슴에 묻고 싶은 사랑이여

    Date2009.10.22 By하얀천사 Views230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41 Next
/ 41
미 사 시 간
요 일 오 전 오 후 저 녁
   
    19:30
10:30  
    19:30
10:30  
  18:00
주일 10:30 19:30

51331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남12길 16 산호동성당
전화 : 055-241-6748 , 팩 스 : 055-242-674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